요즘 워드프레스 기반의 블로그로 트랙백을 자주 보내게 되는데 매번 글자가 깨져서 전달된다. 그것에 대해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없다. 만약 있다 하더라도 그것을 알지 못하니 없는 것과 다르지 않다. 답답할 노릇이다. 선택의 여지를 얻기 위해서는 일단 알아야 하고, 그 다음에는 그것을 일궈낼 힘이 길러야 한다.
관리자 권한으로 내용을 수정하긴 했습니다만.. 매번 그럴 수는 없으니 곤란하군요. 일본이나 중국에서도 이러는지 모르겠습니다. 무버블타입의 경우는 인코딩이 euc-kr로 된 상태에서 utf-8인 del.icio.us를 끌어와도 (파이어폭스에서*만*) 잘 보이던데 말입니다. 그 반대는 아닌가 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