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abBatH 님이 불타는 마음으로 추천하는 "하워드 혹스 회고전" 상세 설명.
- 문장이 궁극에 이르렀다 해서 별다르게 기묘한 것이 아니라 다만 알맞을 뿐이다. 인품이 궁극에 이르렀다 해서 별나게 기이한 것이 아니라. 다만 본연 그대로일 뿐이다. ─채근담
- 광대한 우주, 그리고 무한한 시간. 이 속에서 같은 행성, 같은 시대를 당신과 함께 살아 가는 것을 기뻐하면서. ─칼 세이건.
- “진중권의 파괴력을 확인할 수 있는 토론이었다.”
- “곧 '이랜드 투쟁'이 조용하게 패배하고...”: 저 ‘조용한 패배’의 양상이 정말로 두려운 것은, 그것이 조용히 반복되고 또 반복되기 때문이다. 너무 조용해서 그 사실을 눈치채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
at 2007/08/10 21:25



덧글
사바욘의_단_울휀스 2007/08/10 23:08 #
8con 2007/08/11 10:09 # 삭제
아르 2007/08/13 11:52 #
8con / 진중권 씨 블로그가 있었군요. 악착같이도 잘 찾아내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