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구의 것도 아닌 집.
by 아르
말더듬이 비망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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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노총 “李 지지·정책연대”…노동자의 ‘자기 배반’: 이 뉴스를 ‘노통’이 이명박을 공식 지지했다고 알아들은 친구가 있었다. 내가 한국노총의 이명박 지지 선언을 이야기했을 때 그는 노무현이 이명박을 지지 선언한 것처럼 실로 이상한 일이라 답했다. 나는 아무리 요상망측한 일이 많이 일어나고 있는 대선이지만 그래도 노무현 대통령이 한나라당의 이명박을 지지할 수는 없지 않겠냐 답했다. 사소한 오해에서 출발한 대화였지만, 기묘한 대선 정국을 잘 본 뜬 오해가 아니었나 싶다. 무려 노동조합 총연맹이 그 이명박을 공식 지지하고 나섰다. 노무현이라고 이명박을 지지하지 못할 이유가 없어 보인다.
- 사르코지 vs 프랑스 학생들 정면충돌: 썩어도 준치라고, 사르코지가 대통령을 해먹어도 프랑스는 아직 프랑스다.
- 이번 대선은 문근영이다.: 제 17 대 대통령 선거, 문근영이 대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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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아르 | 2007/12/13 22:32 | 그냥 몇마디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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