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월 23일: 옴 마니 반 메 훔, 영어 공용화, 조직


덧글

  • 랑새 2008/01/27 01:04 #

    뭐야 벌써 도착한거야 심지어 이렇게 -_-?
    ....외투만 쏠랑 벗어던지고 이리 쪼그리고 앉은 내가 할 말은 아니지만;
  • 아르 2008/01/27 01:06 #

    랑새 / 가까워서 미안 ^^; 야밤의 한 잔 고마웠어요. 놓치고 싶지 않은 기분 유지할 수 있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