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구의 것도 아닌 집.
by 아르
말더듬이 비망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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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수위도 영어만 쓰기로 결정 (서울=연압뉴스)
- “하지만 난 비난을 하지 않는다. 그리고 노력한다. ... 내가 느낀 것이 있기 때문이다. 비난을 하면 상대와 닮아간다는 것을 말이다. 말도 안되는 끔찍한 일이지만 실제로 그러하다. 몸으로 느꼈고 눈으로 보았다. 상대의 편협함을 공격하기 위해 나 자신이 편협해지는 것을 느끼면서도 분노에 몸을 맡기고 나 자신을 합리화 하기에 급급해지는 상황을 보면서 나는 비난을 하지 않기로 결심했다.”
# by 아르 | 2008/01/27 01:07 | 그냥 몇마디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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