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구의 것도 아닌 집.
by 아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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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반게리온: 서 - 구식 오타쿠를 흥분시키는 신극장판의 큼직한 떡밥들: 오타쿠는 아니지만 에바에 관한 다양한 상상력들은 항상 즐겁다. 오타쿠는 아니지만!
- 외국어 한다고 외국인과 회의할 때 남발하지 마세요: 외국어 통역도 하나의 전문 분야다.
- 언제 읽어도 흥미로운 히요 님의 독서지도 에피소드들. 대체 난 어디서 무엇을 얻었기에 이렇게 책을 읽게 되었지? 라는 생각을 매번 하게 한다.
- 바보야 문제는 아이디어야!
- “우리의 일상을 공부로써 변화시키자. 그것이 우리를 구원해준다.”hochan.NET의 모든 글 아래 달려 있는 말이다.
- 저소득층 실질소득 증가 10년간 ‘0%’: "최경수 한국개발연구원(KDI) 선임연구위원은 24일 ‘사회통합의 과제와 저소득층 향상’ 보고서에서 “외환위기 이후 성장과 분배 간의 괴리가 발생하면서 사회통합의 과제가 부각되고 있다”며 “역사적 경험으로 볼 때 경제성장은 빈곤 해소의 필요조건이나 충분조건은 되지 못한다”고 주장했다."
- [에반게리온: 서]. 검증된 재료를 반죽해 뽑아낸 한 편의 잘 만든 극영화.
- ‘인권 빙하기 막자’ 혹한속 노숙농성: 국가인권위원회 대통령 직속기구화를 저지하기 위한 노숙농성이 한창이다. 때마춰 갑자기 매서워진 한파가 더욱 잔인하다. 내일 명동성당 앞에 들러 따뜻한 음료라도 건네며 응원의 마음을 전해야겠다. 국가인권위원회를 대통령직속기구화는 '경제만 살리면 되지'로도 결코 넘어갈 수 없는 사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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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아르 | 2008/01/27 01:09 | 그냥 몇마디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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