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구의 것도 아닌 집.
by 아르
말더듬이 비망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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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대앞 죽지 않는다… 지도가 바뀔 뿐이다: "이기용씨는 홍대 앞 정서를 “다양한 기호들이 뒤섞인 느슨한 공동체 마인드”라고 말한다. 이 정서는 땅값 바람에 밀려 상수동으로, 연남동으로, 망원동으로 밀려나는 중이지만 여기서 새로운 공동체를 형성하는 일상의 공간들이 만들어진다.”
- 이 만화, 어느정도 이해되세요?
- 인도에서 나에게 보낸 엽서가 오늘 도착했다. 여행지에서 쓴 엽서는 시간과 공간에 대한 기억을 간직하고 있기에 소중하다. 벗들에게 쓴 편지들도 대부분 오늘 도착했으리라 생각한다. 그리고, 인도에서 미처 보내지 못한 몇 장의 엽서를 오늘 부쳤다. 며칠 후면, 인도에서 사고 인도에서 썼지만 한국에서 부친 기묘한 엽서를 받을 이들이 생길 것이다.
- 통영국제음악제를 가려고 마음을 먹고 차편을 알아보니, 통영은 생각보다 훨씬 멀고 외진 곳이었다.
- 블로그에 쌓여 있는 글들은
- 너무 많은 것을 하려 하면 결국 아무것도 제대로 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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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아르 | 2008/03/07 08:46 | 그냥 몇마디 | 트랙백 | 핑백(1)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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