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구의 것도 아닌 집.
by 아르
말더듬이 비망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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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18 년부터 1648년까지의 '30년 전쟁'은 구원을 제공하는 메시아적 존재였던 기존의 종교가 유럽인들의 삶을 피폐하게 만든 반전의 사건이었다. 그 이후 국가가 새로이 메시아로서 등장한다. 하지만 이후 제 1,2차 세계대전의 경험은 국가 또한 평화를 담보하지 못한다는 교훈을 남겼다. 현재 유럽은 연합군의 형태로 각국의 군대를 통제한다. 국가가 나서면 평화가 올 것이라 믿었지만 실질적으로 국가가 권력을 관리할 때도 사고가 일어난다는 뜻이다.
- 카이스트 | 10여 년 전의 그 드라마, 여전히 나를 두근거리게 하다.: “꿈을 꾸되 늘 깨어 있으라.” 나 또한 잊을 만 하면 한 번씩 보는 드라마가 카이스트다. 꿈을 꿀 힘을 주거든.
- “언젠가, 정갈한 촛불같은 글 한 편 남기고 가고싶다.”
- 학이불사즉망 사이불학즉태(學而不思則罔 思而不學則殆). 배우되 생각하지 않으면 어둡고 생각하되 배우지 않으면 위태롭다.
- 순수하고 근본적인, 그래서 감각적인 감수성을 세상 사람들이 비웃지 않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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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아르 | 2008/04/06 10:30 | 그냥 몇마디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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