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의 문맥을 분석하여 이글루스에 있는 많은 글 중에서 관련성이 높은 글을 자동으로 검색해 낸 결과입니다.
누구의 것도 아닌 집—푸른 문가에 서서
archum20.egloos.com
Egloos
|
Log-in
누구의 것도 아닌 집.
by 아르
말더듬이 비망록
¤ 비공개 방명록 2
¤ 이야기 방
¤ 책
¤ 행동강령
¤ 말이란 게 참 어렵다
¤
책/
영화/
공연/전시/
기상
카테고리
전체
그냥 몇마디
경계에 서서
느껴 생각케 하는
눈의 기억
BLOG/WEB & ME
영화, 공연, 전시
책 / 텍스트
시, 눈뜨다
행동강령
자전거
L I N K
be
비공개
기록
나하 체류기
인도
티베트
팔레스타인
일본 종주
工/功夫
-
맛
태그
강허달림
이주
국제앰네스티
지정위탁
방한
사무총장
더더더
독립영화
강연
이나라의
미디액트
영화
DemandDignity
떨어질필요가있다
영토
보장
인권
자유
인디스페이스
출산률은
아이린칸
브레인스토밍
국민국가
영화제
서울아트시네마
권리
영화진흥위원회
믿음
빈곤
공모제
전체보기
최근 등록된 덧글
형 나 컴퓨터 이상해 클럽..
by 21c백설공주 at 12/15
여기서 내면의 자유라 함은..
by namugore at 12/15
조금 더 어른이 되기 전에 ..
by 랑새 at 12/14
위선을 미워하는 위악이란..
by 아르 at 12/14
흠... 위악이 악이라고 ..
by 백범 at 12/12
그지? 그렇지? 그 긍정적인..
by 엘체이 at 12/11
부정적인 발언은 싸움으로..
by 까막 at 12/10
인간인 이상 스스로 인간 ..
by 아르 at 11/30
그렇다고 죽을순 없잖슴
by 로무 at 11/30
예전에 모 서울 시장이, ..
by rururara at 11/30
머릿수가 파워다~! 라는 ..
by rururara at 11/30
이 글의 요지는 태그에 있..
by 젊은노인 at 11/29
에이 바보들. 콘돔을 못팔..
by 지수 at 11/27
쓸데없는 사업에 투자하..
by blue ribbon at 11/27
앰네스티의 이념이란 이념..
by 고은태 at 11/26
ㅜㅜ.
by 달팽이 at 11/26
이런 상황에서도, 우리가..
by kuna at 11/24
저는 탁월한 사람, ^^;;;;
by 사마리아 at 11/23
오오, 그렇습니다..
by 사마리아 at 11/23
당연함은 시공간적 맥락에..
by 아르 at 11/23
최근 등록된 트랙백
서울비의 알림
by seoulrain's me2DAY
yuna의
by yuna's me2DAY
한국의 인권피해자들과 ..
by Amnesty HumanLog (..
어떤 하찮은 이유라도 전쟁..
by 세상을 보는 검은 눈, Sky..
MB "北 인권에관심 기울여야"
by 枳棘非鸞鳳所捿
앙드레 고르, \'자유 시간..
by 블로그 지음
[트랙백] 앙드레 고로, ..
by 초마이너 지향
메모장
MSN messenger :
e-mail me :
# 조용한 방
# 누구의 것도 아닌 링크
# 국가인권위원회
# 인권운동사랑방
# 사람연대
# UNESCO 세계기념일
# Reader's Guide
# 국내뉴스통합검색 KINDS
# 국립국어원
- 표준국어대사전
# 한글학회
# 위키백과 한글
# wikipedia English
# 마이너블루
# 바람구두연방의 문화망명지
# 발.바.리
# 자.출.사
# 블로그코리아
# 올블로그
# Ma-Anne Dionisio
# 코멘트 아이디 추출기
# 내가 남긴 댓글
# 공식 이글루
# MI-RING
# 시선
- 가디록1
- 가짜집시
- 가디록2
- ezuin1
- 시앤슈
- 아리스타타
- 늘꿈속1
- ezuin2
- 정인
Copyrightⓒ2004~ By a
R
. Almost all rights reserved.
저는 이 블로그의 글을
출처 표기
와
링크
를 전제로
비상업적 용도
에 한하여 공유하길 원합니다.
이전블로그
2009년 12월
2009년 11월
2009년 10월
2009년 09월
2009년 08월
2009년 07월
2009년 06월
2009년 05월
2009년 04월
2009년 03월
2009년 02월
2009년 01월
2008년 12월
2008년 11월
2008년 10월
2008년 09월
2008년 08월
2008년 07월
2008년 06월
2008년 05월
2008년 04월
2008년 03월
2008년 02월
2008년 01월
2007년 12월
2007년 11월
2007년 10월
2007년 09월
2007년 08월
2007년 07월
2007년 06월
2007년 05월
2007년 04월
2007년 03월
2007년 02월
2007년 01월
2006년 12월
2006년 11월
2006년 10월
2006년 09월
2006년 08월
2006년 07월
2006년 06월
2006년 05월
2006년 04월
2006년 03월
2006년 02월
2006년 01월
2005년 12월
2005년 11월
2005년 10월
2005년 09월
2005년 08월
2005년 07월
2005년 06월
2005년 05월
2005년 04월
2005년 03월
2005년 02월
2005년 01월
2004년 12월
2004년 11월
2004년 10월
2004년 09월
2004년 08월
2004년 07월
2004년 06월
2004년 05월
1999년 01월
이글루 파인더
skin by
이글루스
2008년 4월 20일: 완전경쟁시장, 모델, 자본주의와 욕망, 장애인
“서로 짜고 영화관의 멤버십 할인제도를 없앤 5개 영화배급사와 3개 복합상영관(멀티플렉스) 업체들이 당국에 적발됐다. ...CJ엔터테인먼트 등 5개 배급사와 CJ CGV 등 3개 상영관 업체들이 멤버십 할인제도를 없애기로 담합한 것...”
: 공산주의가 이상인 만큼 완전경쟁시장도 이상이다.
“늘 가능한 복수의 모델을 갖고 놀아야 한다. 서로 다른 모델은 현실의 다른 면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현실을 입체적으로 이해하려면 복수의 모델을 비교검토하는 한편, (크게 잘못된 모델이 아니라면) 각 모델들이 어느 정도 상보적인 역할을 해 준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우주와의 연쇄를 잃어버린 이는 외롭다.”
“오직 자본주의를 즐겁게 하기 위해 우리는 전지현을 욕망한다.”: '여자친구'과 '전지현'을 ‘욕망의 대자(對自)’적 위치에 놓는 순간 애정(이라 생각한 것)은 자본주의의 담론에 포섭된다. 전지현/여자친구를 욕망하지 말고, 사람/연인을 인격 대 인격, 존재 대 존재로서 마주하라. 연인은 욕망의 대상이 아니다. 관계의 대상이다. 그것도, 매우 소중한.
“나는 사회적 약자들을 보호하는 일에 흥미를 온통 잃었다. 그들을 보호하기 전에 나는 나 자신조차 어쩌지 못하는 연약하고 얄팍한 인간이며 또한 사회적 약자의 한 축이니.”
“… 여성들의 의견을 대변해주는 사람이 참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여자들은 명품을 동경하고, 명품에 목숨을 거는 인간 혹은, SATC 속 여자들을 동경하는 것만으로 위험하다는 평을 들어야한다니, 불경처럼 서러워지는 일이다.”
4월 20일 하루를 뺀 364일은 비장애인의 날이다.
발음의 문제라기보다는 지식의 문제”
“뉴욕타임즈는 이명박씨의 가면 사진만을 따로 뽑아 ‘오늘의 뉴욕타임즈’ 기사 요약에 따로 보여주고 있다. 분명 위 기사에 실린 사진과는 약간 다른 사진으로 가면을 부각시키는 편집이다. 자기나라를 공식방문중인 한나라의 대통령에 관한 기사에 이렇게 가면 사진을 의도적으로 부각시킨 것은 한마디로 개무시한다는 것이다.”
중국과 티벳, 달라이라마
한겨레신문의 크리티컬 매스(떼거리 잔차질) 기사
담합
,
완전경쟁시장
,
모델
,
우주
,
자본주의
,
전지현
,
여자친구
,
욕망
,
연인
,
관계
,
사회적약자
,
여성
,
비자애인의날
,
장애인
,
영어
,
지식
,
발음
,
이명박
,
뉴욕타임즈
,
중국
,
티벳
,
크리티컬매스
,
발바리
,
자전거
#
by
아르
|
2008/05/12 20:47
|
그냥 몇마디
|
트랙백
|
덧글(
0
)
트랙백 주소 :
http://archum20.egloos.com/tb/3740301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
도움말
]
이 름
:
비밀번호
:
홈페이지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
이글루링크 추가하기
(
)을(를)
이글루링크로 추가하시겠습니까? 추가하시려면 그룹선택을 하세요.
(그룹선택 하지 않는 경우, 최상단 목록에 추가됩니다.)
그룹선택 :
그룹선택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