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무슨 개그인가?: “가는 게 있으면 오는 게 있겠지, 뭐. 화끈하게 밀어주고 찍어줘서 잘 돼면 모른척 하겠습니까? 떡고물이라도 좀 떨어뜨려 주겠지요” 라며 TV에 나와 명박이를 지지를 호소하던 소키우는 김창현씨, 이제는 “대책이고 뭐고 지금 딱 굶어죽게 생긴 거야” 라고 말한다.
“상징폭력은 ...피지배계급이 사회질서에 '자발적으로' 복종한다는 전제, 즉 지배에 '자발적으로' 동의한다는 전제를 깔고 있다. 물론 이때, '자발성'의 의미는 조심스럽게 해석되어야 한다. 그것이 무지 내지 오인에 기초한 자발성이기 때문이다. 상징폭력은 그 폭력의 자의성을 알지 못하는 혹은 오인하는 사람들의 '공모'에 의해서 생산되는, 비가시적 폭력을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