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구의 것도 아닌 집.
by 아르
말더듬이 비망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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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우리다
- 마르틴 니묄로
나치는 우선 공산당을 숙청했다. 나는 공산당원이 아니었으므로 침묵했다.
그 다음엔 유대인을 숙청했다. 나는 유대인이 아니었으므로 침묵했다.
그 다음엔 노동조합원을 숙청했다. 나는 노동조합원이 아니므로 침묵했다.
그 다음엔 가톨릭교도를 숙청했다. 나는 개신교도였으므로 침묵했다.
그 다음엔 나에게 왔다. 그 순간에 이르자, 나서 줄 사람이 아무도 남아 있지 않았다.
# by 아르 | 2008/08/05 20:31 | 느껴 생각케 하는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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