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구의 것도 아닌 집.
by 아르
말더듬이 비망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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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수배: 청년 백수 이영민을 찾습니다 1년 전 TV에 나와 기호 2번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를 뽑아 자기 좀 살려달라고 외치며 이명박 후보를 지지하는 2~30대 청년 구직자들의 페르소나를 자처한 이영민 씨를 찾습니다. 1년이 지난 지금 이제는 좀 행복하신지, 살림살이는 좀 나아지셨는지 궁금합니다. 공개적인 정치활동을 한 개인이라면 그 결과에 대한 사소한 질문 한 두 개 정도는 받아 주리라 믿습니다. 참고로 더이상 청년 백수가 아닐지도 모르므로 (구) 자를 붙였습니다.
# by 아르 | 2008/12/22 22:24 | 그냥 몇마디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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