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구의 것도 아닌 집.
by 아르
말더듬이 비망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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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02 지난 링크 몇 개: 091021-1025 [3]
2009/10/31 지난 링크 몇 개: 091013-1020
2009/07/20 '안경환 국가인권위원장 이임사' 전문을 다시 읽는다
2009/06/03 앰네스티 “한국인권 상황 나빠졌다” [3]
2008/12/09 2008 인권선언 [3]
2008/10/17 [국제앰네스티] 한국 촛불시위 경찰진압에 관한 보고서
2008/08/06 2008년 8월 2일: 투표율 제고 방안, 오블리스 노블리주, 인권과 운동권
2008/08/02 2008년 7월 23일: 차도를 줄여 자전거도로를 만든다는 것에 대하여 [2]
2008/07/26 2008년 7월 20일: 국제앰네스티 연례보고서, 사이버리아드
2008/07/17 Amnesty International Global Day of Action in S.Korea [3]
2008/07/13 2008년 7월 8일: 국제앰네스티 조사관, 진보신당 칼라TV
2008/06/02 2008년 5월 29일: 美쇠고기 장관고시, 국제앰네스티
2008/04/23 2008년 4월 13일: 살아있는 전설, “티베트 사태 인권문제 아니다”
2008/04/20 free tibet
2008/04/20 free tibet
2008/04/20 free tibet
2008/04/20 free tibet
2008/04/11 free tibet
2008/04/07 free tibet [1]
2008/04/06 2008년 3월 26일: 나는 티벳의 독립과 인권을 지지한다
2008/04/01 free tibet
2008/03/16 2008년 3월 8일: 열린책들 편집 매뉴얼, 국제앰네스티 [1]
2008/01/26 [기자회견문] 국가인권위원회 대통령 직속기구화 결사 반대한다 [1]
2007/12/13 2007년 11월 12일: 한계, 서울, 순서, 죽음, 체력, 사회, 인권
2007/12/02 ‘양심에 따른 병역거부’에 대한 한국정부의 태도 추이: 오태양 이후 ~ 2007년 말 [2]
2007/11/19 2007년 11월 17일: 대안학교, 인권은 셀프, 잘돼가? 무엇이든, 집
2007/11/14 2007년 11월 12일: 마음, 관계, 삶, 인권, 흐름, 희망, 교양, 목숨 [2]
2007/10/07 [발췌/정리]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
2007/09/20 2007년 9월 18일: 양심에 따른 병역거부 대체복무 허용될 듯 [3]
2007/08/25 2007년 8월 23일: 삶의 편향, 젊어서 초조하다 [2]
2007/07/26 2007년 7월 25일: 별점, 피랍, 고양이, 바이올린, 닥터 노구찌
2007/06/14 2007년 6월 13일: 진중함을 비웃는 사람이야말로 최악이다 [3]
2007/05/31 2007년 5월 25일: 인권, 접속, 이슬람 금융, skype [2]
2007/05/17 인권 - 사소하고 보잘것없지 않은, 사소하고 보잘것없을 수 없는. [1]
2007/05/15 제 11회 인권영화제: 5/18(금)~5/24(목) [4]
2007/05/14 2007년 5월 9일: Amnesty International, 카세헤마스, 이상주의자
2007/04/02 국제인권규약 가입국 대한민국의 책임 - 양심에 따른 병역거부자 문제 [2]
2007/04/02 2007년 3월 30일
2006/09/13 대추리 주택 철거 시작
2006/07/15 새로운 역사적 경험과 젊은 세대 [1]
2006/07/12 이세상 [12]
2006/02/15 교육 체제 [5]
2005/09/05 9월 반딧불 : 평택의 작은 목소리들
2005/01/17 불감증 환자들로 가득 찬 세상…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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